벽산엔지니어링 임직원으로 구성된 ‘벽산사회봉사단’이 26일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노원구에 거주하고 있는 중증재가장애인 50가정을 위한 ‘사랑의 화분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벽산사회봉사단이 가가호호 방문해 직접 제작한 꽃 화분과 과일도시락을 전달했다.
벽산엔지니어링은 2005년부터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과 사회공헌협약을 맺고 정기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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