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1일, 저희 복지관에선 재가복지대상자 13명을 모시고 단양으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단양의 다누리센터와 도담삼봉 일대를 유람선을 타고 돌아보며 얼마 남지 않은 가을을 여유있게 느꼈습니다. 이동에 어려움이 있지만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사고 없이 무사히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이날 하루 늦가을의 경치를 마음에 가득 담고 오셨기를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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