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생활체육대회장을 방문했을 때 횡성군 소속의 베드민턴 선수가 태백시 선수와 경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끝까지 관람하지는 못했지만 횡성군 선수가 앞서고 있었습니다. 체육활동으로 재활을 꿈꾸는 모든분들의 행복을 빌어본 하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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