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강사님 한미희 선생님은 늘 수줍어서 사진 찍기를 싫어합니다. 하지만 제자들의 마음을 생각하시고 카네이션처럼 환하게 웃음을 보여주셨습니다. 늘 도화지에 사랑과 웃음을 담을수있도록 도와주시는 선생님! 오늘 처럼 항상 웃으며 사진찍어주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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