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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성마비 자가 진단 1

  •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09-11-27 14:12:51 | 조회: 1,774


  • 뇌성마비 자가 진단 1
     
    일반적인 행동특성,신체적 증상을 내용으로 한것이므로 해당 내용을 확인 후 전문의에게 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1 신생아때에 발작이 있었다.
    2 영아기에 뇌막염, 황달, 호홉곤란등을 겪었다.
    3 조산아로서 태어날때 첫 5분 동안 울지 않았다.
    4 운동발달 단계 (목가누기, 앉기, 걷기)가 정상아의 50%수준 보다 3개월 이상 늦어진다.
    5 어깨가 밖으로 벌어지고 팔꿈치가 구부러져 있다.
    6 주먹을 꼭 쥐고 있는 자세로 버스 손잡이를 잡고 있는 것 같은 팔의 자세(strap hanger sign)를 보인다.
    7 생후 6개월이 지나서까지 손을 펴지 않고 주먹을 쥐고 있다(thumb in palm)
    8 양다리가 뻣뻣하게 뻗치고,기저귀를 갈 때 다리를 벌리기가 어렵다.
    9 발끝이 가위모양으로 겹쳐지는 양상(scissoring posture)을 취한다.
    10 아이가 9개월 이전에 오른손, 왼손잡이의 구별이 뚜렷하다.(한쪽손만 쓴다)
    11 기기를 할 때에 양손과 양다리가 번갈아 가며 전진하지 않고, 마치 토끼가 뛰듯이 양다리가 동시에 전진한다.
    12 세워 보았을 때 발뒤꿈치를 들고 선다.
    13 아이의 몸통이 뒤로 과도하게 젖혀진다.
    14 생후 3개월 이후의 아이의 경우 발등이 자극되면, 엉덩이와 무릎이 구부러진다.
    15 운동성이 떨어지고 팔, 다리가 축 쳐지기도 한다.
    16 비정상적인 반사들이 나타난다.
    17 아이의 머리 뒤통수를 자극 시 몸통의 펴짐근이 과활성화(지나치게 작동해서)되어 몸이 뒤로 꺽어진다.
    18 발목에 구부리려는 힘이 가해질 경우, 발목이 불규칙적으로 떨린다.
    19 생후 3개월 이후의 아이가 손에 물건을 한 번 쥐어주면, 손을 펴지 못해서 잡은 물건을 놓지 못하게 된다.
    20 생후 6주 이후 아이의 고개를 한 쪽으로 갑자기 돌렸을 때 눈동자가 같은 방향으로 바로 따라간다.(인형눈현상)
     
    결과 체크 사항
     
    체크 항목이 5개 이하일 경우 - 계속 세심한 관촬을 하여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이상 행동에 대해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체크 항목이 5개-15개일 경우 - 전문 기관 또는 병원에 가셔서 자세한 진찰을 받으시기 바랍니다.조기진단의 경우에는 얼마나 빨리 질병에 적절한 치료를 받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부모님, 가족,의료진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체크 항목이 15개 이상일 경우 - 의사의 진찰이 꼭 필요합니다. 질병에 맞는 의료적 전문검사를 통해 상태의 정도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진료를 해야합니다. 치료를 받는 환경 또한 중요하므로 항상 심리적으로 안정될 수 있도록 주변에서 각별한 노력을 해야합니다. 의료적인 치료도 중요하지만 주위의 깊은 관심과 사랑이 더욱 중요합니다.
     
    출처 : www.itall.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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